판문각

건립
1969.8
건평
730평(지상3층)
위치
자유의 집 북측
용도
북측경비병 지취소 및 회담상설 연락 사무소

판문각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에 북측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이다.


북한의 판문각은 자유의 집 북쪽 80m 지점에 1969년 9월, 2층 건물로 지어졌다. 이 건물은 북측 경비병 사무실로 사용되며, 군사정전회담이나 남북회담의 대표 대기실로도 쓰이고 있으며 매년 8월 15일을 기해 북한의 8.15 범민족 대회 개최등 대남 선전 선동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 이후 12년간 판문점을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다가 1964년 공개하기 시작했다.